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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부/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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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황정민의 FM 대행진, 5000회 방송 기념 & 기자간담회 현장 황정민의 FM대행진, 5000회 방송 기념 & 기자간담회 현장 1998년 10월 12일 라디오 방송 시작된 KBS CoolFM 황정민의 FM대행진이 지난 19일부로 방송 5000회를 맞이하여 이 날 오전 11시 KBS 본관 2층 하모니 광장에서 14년간의 애청자가 전달하는 축하 꽃다발과 DJ/작가 기념패 증정식 이 날, 김인규 사장을 비롯하여, FM대행진 PD, 작가, 황정민 아나운서 등 많은 사람들이 참석하며 그 축하의 자리를 마련했다. 공로패를 받고 황정민 아나운서 소감에서는 " 저희 방송 시작할때만해도 그냥 마냥 잘해야지 이런 생각했는지 이렇게 KBS의 역사를 제가 이렇게 쓸수를 몰랐습니다. 인간( )의 법칙이라는게 있잖아요, 무대는 제몫가가 되려면 ( ) 해야한다. 저는 ( ) 보다 노력해다기보다..
[사진] MBC 파업 100일 아나운서들의 일일주점 그 현장스케치 MBC 파업 100일 아나운서들의 일일주점 그 현장스케치 지난 8일 MBC 노동조합의 총파업을 벌인 지 벌써 100일이 되었습니다. 겨울을 시작으로 봄 그리고 여름으로 가고 있습니다. 이번 총선에서 야권이 압승은 아니여도 새누리당보다 앞설거다 라고 예상되었지만 그 결과는 빗나갔습니다. 이 때문에 모든 언론사들의 파업에 대해 이야기가 되고 있기는 하지만, 언론사의 파업은 총선에 상관없이 계속적인 투쟁을 이어간다는 마음은 변치 않고 있습니다. 지난 1월 말을 시작으로 어느덧 100일이 된 MBC 노조 파업 100일 맞이 일일주점이 홍대클럽제스에서 오후 6시부터 새벽 2시까지 많은 시민들과 함께 이 날 개최했다. 밑에는 생생한 현장의 스케치를 여러분들에게 전해드리려 합니다.^^ ■ 홍대 클럽 제스 1층 준비상..
[영상] 또 하나의 오디션 국내 최초 본격 밴드 서바이벌〈 TOP밴드 〉 또 하나의 오디션 국내 최초 본격 밴드 서바이벌〈 TOP밴드 〉 지난 15일 오전 10시 30분 또 하나의 오디션 국내 최초 본격 밴드 서바이벌 프로그램 KBS2 기자간담회가 신관 5층 국제회의실에서 열렸다. 보시기 전에 " 추천 " 해주시면 감사합니다. 이 블로그는 여러분들로 꾸려나가는 블로그입니다. 감사합니다. 는 재능 있는 아마추어 밴드를 선발하기 위한 대한민국 최초 밴드 오디션 프로그램이면서 본선에 오른 24개팀은 660여팀 폭발적인 참가 속에 펼쳐진 1차예선과 장장 3일에 걸친 순위쟁탈전을 거쳐 엄선된 실력파 밴드들로 벌써부터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며 화제가 되고 있다. 이들은 대한민국 밴드 역사의 산실인 최고의 밴드마스터 6인과 한 조를 이루어 이색적인 미션을 통한 특별훈련을 거쳐 결승을 향해 ..
[사진] KBS 헌혈, 이웃에게 사랑을 헌혈 캠페인 - 이지애, 전현무 어제 헌혈, 이웃에게 사랑을 헌혈캠페인에 다녀왔습니다. 그 곳 KBS 시청자광장에는 KBS 사원들의 헌혈과 사장님의 솔선수범을 보이는 모습과 또한, 생생한 안방현장의 보여주려는 스태프들 아나운서들이 있었고, 일부 기자분들의 취재들도 있었습니다. 밖에서는 일부 팬들도 지켜보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정말 좋은 풍경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이 사진들은 현무형과 지애씨의 사진들로만.. 그런데 디카가 어찌 캡쳐보다 화질이 떨어지는지..ㅠㅠ 나중 캐논스틸카메라 한대 더 장만해야 겠구나^^~~!! 디카 3장이 불만인데, 현무형의 누구를 주지하는 듯한, 그리고 지애씨도 누구를 주지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부족하지만 글과 영상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보셨다면 추천 눌러주시는 거 잊지 않으셨..
[사진] 상아 2월 2일은 이지애아나 첫 DJ 100일째 되는 날 작년 2009년 10월 26일 상쾌한 아침 조수빈 아나운서 후임으로 첫 DJ를 맡은 이지애 아나운서 첫 발을 내딛은 날입니다. 그 후로 3개월이 지나 앞으로 19일만 지나면 DJ로써 100일 째 되는 뜻 깊은 날 이지애아나운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2006년 32기 KBS 공채로 입사한 후 상상더하기, 세상의 아침, 6시 내고향, 이야기쇼 락 등 수 많은 프로그램으로 활약하고 있는 이지애아나운서는 이제 라디오 까지 영역을 넒히며 명실상부 32기 아나운서의 활약이 돋보이지 싶습니다. 여지껏, 한 기수에 이렇게 많은 활약 하는 것 보기 드물지 싶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모두들 상쾌한 아침에 들어가셔서 많은 사연과 더불어 2월 2일인 100일 축하하는 말 한마디가 이지애아나운서에게는 행복한 날이 아닐까 생각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