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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월드컵 10주년>히딩크, 안정환에게 사과 (?)한 이유는... <월드컵 10주년>히딩크, 안정환에게 사과 (?)한 이유는... 그 때를 기억하십니까? 2002년 대한민국 축구사의 한 획을 그은 " 월드컵 4강 신화 "의 기적을... 그 날의 감동을 다시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지난 4일 오후 6시 롯데호텔 소공동에서 2002 월드컵 10주년 기념 맞이하여 그 날의 감동을 이어나가기 위해 선수와 감독이 다시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히딩크 감독을 비롯하여, 지금 현재 올림픽 감독인 홍명보, 골키퍼 이운재 김병지 최은성, 필드플레이어 김태영 최진철 이민성 송종국 최성용 유상철 윤정환 이을용 현영민 김남일 이영표 이천수 박지성 최태욱 황선홍 안정환 최용수 차두리 설기현 등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히딩크, 안정환에게 사과(?)한 이유는... 한편, 히딩크 감독은 " 화면을..
[영상] 현역으로 입대하겠다 밝힌 박주영 기자회견 현장 현역으로 입대하겠다 밝힌 박주영 기자회견 현장 소속팀에서 입지 불안과 병역연기 논란에 휘말린 박주영 인생 최대 위기 해결하기 위해 박주영은 지난 13일 오전 10시 축구회관 1층 로비에서 올림픽대표팀 홍명보 감독과 함께 이 날 기자회견을 가지고 소통을 시작했다. 수 많은 취재진이 참석한 가운데 박주영하고 같이 등장한 홍명보 감독은 " 저는 감독으로서 몇가지 철학이 있습니다. 그 중 가장 중요한 것은 팀을 위한 감독, 선수를 위한 감독을 위해 제가 가지는 철학입니다. 선수가 필드안이나 필드밖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을때 저는 그 선수들과 같이 할 수 있는 마음이 되어 있습니다. 이거 역시도 팀을 위한 자리이기 때문에 제가 염치불구하고 이렇게 나왓습니다. 그리고 또 제가 그 동안 선수들과 이야기 한 것에 대해서..
[영상] 한국축구사의 한 획을 그은 그가 돌아왔다 김남일, 설기현 인천 입단식 현장 한국축구사의 한 획을 그은 그가 돌아왔다 김남일, 설기현 인천 입단식 현장 2002년 한일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인 김남일 선수와 설기현 선수가 국배 복귀 인천 유나이티드의 지난 24일 오후 2시 인천시청 2층 영상회의실에서 구단주 송영길 인천시장을 비롯해 허정무 감독 등이 참석한 가운데 두 선수의 국내 복귀를 알리는 입단식과 기자회견을 이 날 가졌다. 인천 구단주 송영길 시장은 “시장을 취임한 이래 인천 축구단을 맡아서 여러 가지로 구단에 발전을 위해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존경하는 허정무 감독님을 모셨습니다. 감독님을 모셔서 새로운 팀을 만들기 위해 해왔습니다만은 여러 가지로 부족한 부분이 많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아쉬웠던 것은 우리 인천을 대표하는 간판스타 특히 인천을 연고지로 하는 선수가 절실..
[영상] 최강희감독, 국가대표감독 취임 기자회견 현장 최강희감독, 국가대표감독 취임 기자회견 현장 작년 12월 22일 오전 10시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 1층 로비에서 조광래감독 바통을 이어 받아 최강희감독이 새 국가대표 사령탑에 선임돼 이 날, 가진 기자회견에서 취임 배경과 함께 대표팀 운영방향에 대해 입을 열었다. ★ 최강희 감독의 기자회견 전문 - 국가대표팀 취임 소감은..? 저는 국가대표팀과 한국축구의 부름을 받았습니다. 모두가 관심을 가지다시피 한국축구는 매우 중요한 시기라고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축구인으로서 책임감을 느꼈습니다. 그동안 저를 길러준 한국축구와 오늘날 제가 있도록 자양분이 되어준 한국축구를 위해서 결연한 각오를 가지고 왔습니다. 전북 구단에서 한국축구의 상황을 이해해주셨기때문에 7년간 몸 담았던 팀을 잠시 떠나게 되었습니다..
[영상] 한국여자축구 힘찬 출발 여덟번째 창단식 “충북스포츠토토 여자축구단” 작년 한국여자축구는 그야말로 남자 축구도 이루지 못하는 금자탑을 20세이하 남녀 통틀어 3위라는 쾌거와 17세이하 남녀 통틀어 사상 첫 우승이라는 쾌거를 이룩하여 대한민국 여자축구 부흥의 한 해를 세우는 뜻깊은 한 해가 아닐 수 없다. 지난 16일 오전 11시 밀레니엄 힐튼 호텔에서 한국여자프로축구 여덟번째 < 충북스포츠토토 여자축구단 > 창단식이 열렸다. 그 역사적인 날이 아닐 수 없다. 등록선수 1651명, 유소년 포함한 전체 팀수 65개 오늘 대한민국 여자축구의 현주소를 말해 주는 숫자이다. 그동안 우리의 여자축구는 짧은 역사와 열악한 환경 그리고 무관심 속에 단지 구색을 맞추는 스포츠 종목 하나를 더하는 것에 불과하지만 그런데 이 여자 축구가 지난해 우리를 모두 꿈꾸게 만든 금자탑을 세우고 대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