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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여 자 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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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자랑스런 U-17 태극소녀 마중 나온 선생님과 어머니들 남자들도 이루지 못한 대업을 이룬 자랑스런 U-17 태극소녀의 금의환향이 오는 28일 오후 5시 30분 인천공항 A입국장을 통해 입국했다. 대표팀은 월드컵 결전지에 떠나는 날 입국 당시 스포트 라이트를 받지 못했던 이 날 입국장에 들어선 대표팀은 처음 겪어 본 그런 낯선 표정으로 하지만 기분 좋은 모습으로 우리 곁으로 돌아왔다. 수 많은 취재진과 각 학교 선생님과 어머니들 그리고 수 많은 시민들이 이 자리를 함께 했다. 포항여자전자고등학교 장칠성 체육부장을 주축으로 사상 첫 골든볼, 골든슈의 주인공 여민지 어머니, 이정은 어머니 등 대표팀 어머니들이 자랑스런 딸을 보기 위해 인천공항으로 급히 달려왔다. 모두 자랑스런 태극소녀 U-17 대표팀에게 앞으로 격려와 성원 그리고 응원부탁드립니다. 여자축구 발전을..
[영상] 한국축구 역사를 새로 쓴 U-17 태극소녀 귀국 금의환향 ↑ 2010. FIFA U-17 여자 월드컵 태극소녀 귀국 금의환향 남아공 월드컵 사상 첫 원정 16강에 이어 지난 7월에 열린 U-20 여자월드컵에서 남녀 통틀어 사상 첫 3위라는 쾌거를 올린 여자대표팀의 또 한 번의 신화창조를 연 U-17 여자월드컵이 오는 9월 6일에 개막했다. 우리나라는 B조에 속했으며, 첫 경기 남아공을 3 vs 1, 멕시코를 4 vs 1 로 가볍게 물리쳐 2연승으로 남은 경기 상관 없이 8강진출 거머쥐었다. 8강에서 A조 1위인 나이지리아를 만나 초반에 너무 쉽게 실점을 했지만, 우리 선수들에게는 주눅들지 않았다. 동점에 역전 그리고 다시 동점에 역전 치열한 연장 혈투 속에 6 vs 5 라는 어렵고도 긴 승부가 펼쳐졌다. 4강전에 스페인과 만난 대한민국 태극소녀는 당찬 결의로 ..
[사진] 한국 축구사의 한 획을 긋다. U-17 여자대표팀 금의환향 소식입니다. U-17 여자월드컵 새 역사를 쓴 대한의 낭자들이 일본을 상대로 3 vs 3 연장 접전 끝에 무승부를 일궈냈고, 승부차기에서 첫번째로 나선 이정은선수가 실축을 했지만 내리 여민지 - 이소담 - 김다혜 - 김아름 - 강슬기 연속 성공 시켜 5 vs 4 로 극적으로 남녀 통틀어 FIFA 주관대회 첫 우승 그리고 여민지의 골든볼과 골든슈를 제패하는 쾌거를 안았다. 아울러, U-17 대표팀 금의환향은 28일 오후 인천공항으로 입국 할 예정입니다. 보다 많은 사람이 화요일 오후에 인천공항으로 태극낭자들의 금의환향하는 모습을 지켜봐주시기를 바랍니다. 이 코난 역시 인천공항 갑니다. 저는 꿈이 PD & 감독이며, 심형래 감독님 사인 문구에 해주시는 말처럼 훌륭한 감독이 되기 위해 혼자 스펙을 위해 1인 미디어로 활동..
[리뷰] 한국축구 새 역사를 새로쓰다, U-17 여자대표팀 첫 정상에 올라 남아공 월드컵 사상 첫 원정 16강 이어 U-20 여자월드컵 사상 남녀 통틀어 최고성적 3위에 이은 또, 한 번의 신화가 펼쳐진다. U-17 여자월드컵은 9월 6일 개막을 시작으로 9월 26일 대망의 결승전이 헤이즐리 크로포드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대한민국은 B조에 속해 남아공과 멕시코의 연달아 격파하고 남은 경기 상관없이 8강에 진출했다. 8강전에서 나이지리아와의 난타전 끝에 역전의 재역전 끝에 6 vs 5 로 승리하여 4강에 진출 또 한 번의 신화창조에 나선다. 4강전에서 스페인을 만나 스페인에게 먼저 선제골을 내주었지만, 바로 여민지의 동점골과 주수진의 역전골로 2 vs 1 로 역전승을 해 FIFA 주관대회 사상 첫 결승이라는 쾌거를 올렸다. 결승전에서 북한을 꺾고 올라온 일본과 마지막 혈전 한판승..
[리뷰] <U-17 여자월드컵 3~4위전> 스페인, 북한을 1:0 꺾고 3위 차지 남아공 월드컵 사상 첫 원정 16강 이어 U-20 여자월드컵 사상 남녀 통틀어 최고성적 3위에 이은 또, 한 번의 신화가 펼쳐진다. U-17 여자월드컵은 9월 6일 개막을 시작으로 9월 26일 대망의 결승전이 헤이즐리 크로포드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대한민국은 B조에 속해 남아공과 멕시코의 연달아 격파하고 남은 경기 상관없이 8강에 진출했다. 8강전에서 나이지리아와의 난타전 끝에 역전의 재역전 끝에 6 vs 5 로 승리하여 4강에 진출 또 한 번의 신화창조에 나선다. 4강전에서 스페인을 만나 스페인에게 먼저 선제골을 내주었지만, 바로 여민지의 동점골과 주수진의 역전골로 2 vs 1 로 역전승을 해 FIFA 주관대회 사상 첫 결승이라는 쾌거를 올렸다. 결승전에서 북한을 꺾고 올라온 일본과 마지막 혈전 한판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