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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송/위안부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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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채널] 제012회 정기 수요집회 제4차 온라인 생방송 현장 - 2012.08.15. [위안부채널] 제012회 정기 수요집회 제4차 온라인 생방송 현장 - 2012.08.15. 오늘 오후 12시 815 광복절 67주년을 맞이해 폭우가 거센 빚줄기에서도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한맺힌 한을 오늘도 거리로 나와 수 많은 시민들과 함께 했다. 이번, 정기 수요집회는 67년을 맞이하는 광복절과 오늘로 1035회차를 맞이하며 진행하는 정기수요시위는 문재인을 비롯해 화차의 변영주감독 등 각계각층에서 함께 연대했다. 폭설이오나 폭우가 오나 무더위가 오나 어김없이 일본대사관 앞에서 어김없이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그 한맺힌 한을 풀 수 있을 지 수 많은 시민들이 거센 빗줄기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함께 목소리를 냈다. 저 굳게 다친 문과 셔틀에 내린 창문에서 할머니들은 365일 일본의 사죄와 보상을 위해..
[위안부채널] 제011회 정기 수요집회 제3차 온라인 생방송 현장 - 2012.07.04. [위안부채널] 제011회 정기 수요집회 제3차 온라인 생방송 현장 - 2012.07.04. 지난 7월 4일 오후 12시 눈이오나 비가오나 바람이부나 무더위가오나 제 1029 차 정기 수요집회가 이 날 일본대사관 앞에서 어김없이 수 많은 시민들과 함께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한을 풀기 위해 오늘도 1시간 집회에 목소리를 내었다. 저 굳게 다친 문과 셔틀에 내린 창문에서 할머니들은 365일 일본의 사죄와 보상을 위해 오늘도 어김없이 거리로 나와 투쟁에 한 목소리를 내었다. 우리의 슬픈 역사이면서도 비극이기도 하는 우리의 한 맺힌 목소리는 일본정부와 한국정부의 안일한 태도로 할머니들은 두번의 고통을 겪고 있다. 우리가 원하는 건 할머니들이 원하는 건 일본 국민들의 진심어린 반성과 사죄 그리고 보상이 아닐까...
[위안부채널] 제007회 정기 수요집회 제2차 온라인 생방송 현장 - 2012.05.16. [위안부채널] 제007회 정기 수요집회 제2차 온라인 생방송 현장 - 2012.05.16. 지난 5월 16일 오후 12시 눈이오나 비가오나 바람이부나 무더위가오나 제 1022 차 정기 수요집회가 이 날 일본대사관 앞에서 어김없이 수 많은 시민들과 함께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한을 풀기 위해 오늘도 1시간 집회에 목소리를 내었다. 저 굳게 다친 문과 셔틀에 내린 창문에서 할머니들은 365일 일본의 사죄와 보상을 위해 오늘도 어김없이 거리로 나와 투쟁에 한 목소리를 내었다. 우리의 슬픈 역사이면서도 비극이기도 하는 우리의 한 맺힌 목소리는 일본정부와 한국정부의 안일한 태도로 할머니들은 두번의 고통을 겪고 있다. 얼마전 일본대사관 평화상 앞에 정체불명 어느 분의 평화상 테러도 있었다. 그 후, 여의도공원에서..
[위안부채널] 제002회 정기 수요집회 제1차 온라인 생방송 현장 - 2012.05.09. [위안부채널] 제002회 정기 수요집회 제1차 온라인 생방송 현장 - 2012.05.09. 지난 9일 오후 12시 눈이오나 비가오나 바람이부나 무더위가오나 제 1021 차 정기 수요집회가 이 날 일본대사관 앞에서 어김없이 수 많은 시민들과 함께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한을 풀기 위해 오늘도 1시간 집회에 목소리를 내었다. 저 굳게 다친 문과 셔틀에 내린 창문에서 할머니들은 365일 일본의 사죄와 보상을 위해 오늘도 어김없이 거리로 나와 투쟁에 한 목소리를 내었다. 우리의 슬픈 역사이면서도 비극이기도 하는 우리의 한 맺힌 목소리는 일본정부와 한국정부의 안일한 태도로 할머니들은 두번의 고통을 겪고 있다. 아직까지 해결이 나지 않은 이 쯤에서 할머니들은 한 분 한 분 세상을 떠나시고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