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기 록/코난일기

(13)
자격없는 3년연속 베스트 블로거 “ 죄송합니다 ” 자격없는 3년연속 베스트 블로거 “ 죄송합니다 ”3년연속 베스트 블로거 타이틀이 여러분들에게 너무나 죄송합니다. 다시 한 번 여러분들에게 말씀을 드리지만 애초에 저는 " 기자 ", " 저널리스트 "가 꿈이 아니였습니다. 저는 원래 꿈이 배우와 함께 같이 일하는 것이 꿈이자 목표이면 하루 하루 힘들지만 살아오게된 원동력입니다. 아직 그 꿈은 저에게는 현재진행형이며 앞으로도 제 꿈 배우와 함께 일하는 그 꿈은 포기 안할 생각입니다. 이제 본론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전 모든 열심히 한 해 동안 열심히 하시는 블로거, 미디어 개인 저널리스트 등 수 많은 분들에게 죄송함을 피력합니다. 저는 3년연속이라는 베스트 블로거 될 자격도 없고 되서도 안 되는 저널리스트입니다. 왜 제가 이런 생각을 하게 되면은 다들 아시다시..
괴롭힘, 낡은 장비, 사이비기자, 슬럼프 그리고 독립언론인의 슬픔 괴롭힘, 낡은 장비, 사이비기자 슬럼프 그리고 독립언론인의 슬픔미디어 경력 4년을 바라보고 있는 이윤영 독립PD의 복잡한 심경고백 지난 월요일에 이어 이번에는 여러가지 복잡한 심경을 독자여러분들께 고백하려합니다. 저는 이제 미디어 4년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미디어 4년이라면 이제 초짜에서 경력자로 발돋움하는 진정한 언론인, PD로 거듭나는 한 사람입니다. 그 이유는 무엇인지 아십니까...? 제가 애초에 시작할 당시 콘텐츠를 한 번 훑어보시고 점점 나아가는 콘텐츠를 한발짝 한발짝 성장하는 모습을 보시면 여러분들도 점점 발전해가는 것이구나 알수가 있습니다. KBS 아카데미와 SBS 아카데미를 수료와 수강을 할 당시 그 현업 PD들이 왜 이런 말을 했는지 현장에 경험을 못 느낀 저로서는 몰랐습니다. 현업PD들..
기자생활 3년... 1인 독립언론 그 성공이 눈 앞에... 기자생활 3년... 1인 독립언론 그 성공이 눈 앞에... 어느쪽도 지원없이 여기까지 온 건 기적... 이 글을 보실테면 제가 왜 이 글을 써야만하는지 다들 모르실겁니다. 전 30년이상을 아무 것도 하지 않은 채 시간만 보내는 후회없는 시간의 연속이였습니다. 그런 어느 날 제 꿈을 이어 나가는 획이적인 순간이 있었죠. 그 순간이 아니였다면 과연, 제가 여기까지 올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을 문득 해보게 되네요. 바야흐로 다시 예전으로 돌아갑니다. 2009년 어느 유명한 미디어분의 조언으로 11월 새롭게 본격 미디어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제가 " 기자 " 라는 직업을 선택하고 싶어서가 아니였습니다. 제 꿈 오로지 꿈, 열정, 도전이 아니였다면 시작도 안 했습니다. 그런데 시작부터는 좋았습니다. 사회..
불만없이 뷰를 이용하려는데 알아봐 주지 않은 다음뷰 불만없이 뷰를 이용하려는데 알아봐 주지 않은 다음뷰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어서 다음뷰 관리자와 다음뷰 독자들에게 한마디 하고자 이렇게 씁니다. 더 이상 다음뷰에 불만을 가지지 않고 내 소견대로 꾸준히 뷰로 통해서 발행하려고 하는데 관리자나, 뷰 독자들에게 알아봐 주지 않아서 너무나 힘듭니다. 미디어코난이 다음뷰를 통해 뭐 크게 잘못을 했나요. 고작, 다음뷰 시스템에 대해 몇가지 불만을 토로했을뿐인데 참으로 너무들 하시네요. 저는 어느 현장이든 가쉽거리 양성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포털이 원하는 방향, 일부 블로거들의 얌체 가쉽거리 양성, 기존미디어의 가쉽거리 양성 등 저는 그런 것들을 단번에 무너지게 해주고 싶어서 콘텐츠로 조금씩 해보려고 하는데... 몇가지 불만으로 인해 참... 이 글을 보고 있는 신생..
초심으로...!!! 누가 태클걸어도 제 일에만 앞만 보고 달린다...!!! 초심으로...!!! 누가 태클걸어도 제 일에만 앞만 보고 달린다...!!! 그간 보름 넘게 자료를 올리지 못했습니다. 아니 올려도 어느 한 군데도 도움을 주지도 않고 이러저러 머리도 아프고, 스트레스 받으면서 내가 이거 해야 하는지 의구심만 나돌고 있더군요. 근데 다시 마음을 추스리고 어느 누가 태클을 걸어도 제 일에만 앞만 보고 달릴려고 이제 미디어 3년을 접어드는 이 시기 초심으로 되돌아가려고 마음 먹고 밀린 거 주말에 편집하고 마감을 본격 시작했습니다. 또한, 청룡때 어느 모 기자님은 나 들으라고 한 지는 모르겠지만 " 기자 아닌 사람 또 들어왔네 " 라며 나의 반응을 보려고 그런 말 했는지 모르지만 난 듣지 않고 취재에만 열을 올렸습니다. 앞으로 기자 같지 않은 기자와는 얼굴도 마주 않지 않고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