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기 록/코난수첩

(3)
[독립 이PD의 수첩] 멋진 주상욱배우와 함께 찰칵... 멋진 주상욱배우와 함께 찰칵...[독립 이PD의 수첩] 남자배우로는 두번째인가싶다. 지난 13일 대종상 영화제 기자회견 후... 남자배우로는 두번째인가 싶다. 지난 13일 오전 11시 대종상 영화제 기자회견 끝나고 잠시 주상욱 배우게에 사진 한 장을 부탁했었다. 원래 단독만 얻으려고 했는데. 주배우께서 같이 찍자고 해서 같이 찍었다. 역시, 기자라는 직업 좋은 점이 있나보다. 미디어 3년차를 지나면서 4년차를 바라보고 있는 시점에서 점점 자신감도 생겨나고, 용기가 생겨나고 그렇다, 다만, 아직 첩첩산중이 있다. 그 이유는 기자들 세계에서의 소통이다. 지난 싸이때 MBC 스페셜 PD님과 약간의 엉성이 있었다, 이 문제는 전적으로 소통에 제대로 되지 못한 50% 과실은 나에게 있다. 뭐 나는 다른 취재진들에..
[독립 이PD의 수첩] 나에게도 이런 날이... 세계적인 거장 감독님과 사진을 찍다 나에게도 이런 날이... 세계적인 거장 감독님과 사진을 찍다[독립 이PD의 수첩] 정말 나에게 이런 일이... 지난 21일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개막식에서 나에게 이런 일이 있을 수가... 작년부터 올해까지 영화, 영화제 같은 것을 많이 다니면서 탐색과 물색을 하였습니다. 그 이유는 제가 기자 저널리스트가 꿈이 아니라 전 드라마나 영화감독이 꿈이였기 때문에 제 꿈을 얼마나 이행할 수 있을까? 그런데 드라마라는 곳은 외주사, 방송사에 입사가 현실적으로 저에게 어렵다 느꼈습니다. 수 많은 경쟁률을 뚫고 들어가기가 어렵다는 말이였습니다. 하지만, 영화는 수 많은 영화제가 있고, 얼마든지 도전과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을 하게 된다면 꿈은 현실이 되지 않을까 해서입니다. 전 2013년 새로운 목표가 생겼습니다...
[독립 이PD의 수첩] 미디어 3년차 첫 여배우와 사진을 찍다 미디어 3년차 첫 여배우와 사진을 찍다[독립 이PD의 수첩] 미디어 만 3년만에 거둔 최초의 여배우와 함께 찍은 주인공은 2012 PIFAN 레이디 박하선 20대 꽃다운 나이로 반백수로 살아온 제가 30대를 시작하면서 2009년 11월부터 본격 1인 독립 언론으로 출범한 제가 숱한 장애물과 고난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한국영화기자협회장님께서 " 싸이는 10년 걸렸다 " 라는 조언과 함께 그 속에 더 열심히 하라는 말로 들렸습니다. 또한, 2011년 서울 디지털 포럼 때는 래라킹말처럼 " 이 일을 좋아하고 사랑하며 100% 확신이 들때 하라 " , " 포기하지 말라 ": 이 말을 듣고 저도 꼼꼼히 생각해보니 저도 이 일에 사랑하고 좋아하며 포기 하지 않았던 결과가 점점 미디어의 영향력이 강해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