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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록/코난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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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미디어코난은 " 소셜테이너다 " 그리고 훗날 멋진 단편을 만들 " 감독이다 " [소개] 미디어코난 "소셜테이너다" , 훗날 멋진단편을 만들 "감독이다" 요즘 김여진, 김제동, 박혜경, 문성근 등 본업을 떠나 사회의 관심을 가지고, 시민들과 함께 연대에 나가는 이른바 " 소셜테이너 "는 society + entertainer의 합성어"를 가리키는 신조어다. 이제 점차적으로 대한민국에서도 연예인, 스포츠스타 등 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국민과 함께 소통해 나가는 " 트위터 "의 한 몫이 아닐까? 미디어코난도 단순 소셜미디어가 아닌 " 소셜테이너 "로 이슈가 될만한 현장, 이슈가 되어야 하는 현장 아울러 연예인과 스포츠스타의 현장을 직접 발로 뛰어 시민에게 국민에게 팬들에게 선보이는 이른바 " 미디어소셜테이너 "가 될 것이다. 그동안 1년 8개월동안 많은 부분을 겪은 인생 소중한 경험들을 ..
[소개] 1년 1개월 동안 다음뷰로 제 꿈을 펼쳐나갔지만... 결국은...? 다음뷰를 알기 전에 아카데미로 전전긍긍하고, 미디어잡에 이리 저리 이력서 내면서 원하는 곳에서는 낙방되고, 작은 곳은 원하는 곳도 아니고 그리하여 생각한 것이 바로 혼자 해보자라는 생각으로 VX2100으로 간간이 집회 혹은 대통령님 장례식 현장 등 다녀보긴 했지만 이것 역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 " 미디어몽구 " 님의 이리 저리 듣고 2009년 11월 부터 전재산 다 털어 HVR Z5N을 장만하고, 명함도 만들고, 티스토리로 2차 개인주소로 만들면서 시작하게 되었다. 물론, 목표가 없는 건 아니였다. 내년 2010. 다음뷰 블로거 대상 " 500만원 " 을 " 추가 장비 " 를 위해 한 해 열심히 해보자라는 식으로 올 한 해 후회없이 제가 싫어하는 정치, 정치와 연관하는 사회, 시민들이 함께하는 사회, ..
[소개] 꿈을 향해 기자가 아닌 블로거로 1년을 취재하면서.... 안녕하세요. < 미디어코난PD™ , 코난PD™, 코난 > 입니다. 우선, 제가 말하는 부분이라든지, 누구와 만나서 대화한다는 거라든지, 최근에 수동으로 촬영한 영상이라든지, 와서 편집한 완판이라든지 등 모든 것이 방송에서 나갈 그러한 영상이 아직 아니라는 것 저 역시 알고 있습니다. 허나, 점점 알아가고 있으며 저 또한, 거기에 미치지 않으려고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저를 많이 성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본론으로 넘어가서 아카데미에 2번이나 갔고, 작년아닌 재작년 수 없이 끊임없이 이력서 내고. 계속되는 낙방 혹은 현실과 맞지 않은 그럼 부분 등 저에게는 희망이 없어보였습니다. 과연, " 꿈은 이루어질까 " 라는 생각도 해봤고, 수 없이 " 죽음 " 이라는 생각도 많이 하게 되었습..